해으응... 대장 휴가가서 동대에 혼자인 일병 상붕이 동대 문 잠구고

국동체 보면서 전투복 바지 내리고 작계 때 봤던 예비군들 이름 하나하나 얼굴 떠올리면서 한 발 시원하게 배출했다...
나른하노.. 한 숨 자고 일어나서 밥 먹으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