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인증이고 담주부터 말출인데 1년 5개월하면서 꿀팁이라면 꿀팁이고 느낀점 알려줄게
1. 동대장이 엔젤이던 헬이던 상근용사와 관계가 좋으면 편하다.
만약 관계를 좋게 가져갈려고 노력을 했으나 그에 응해주지 않으면 씹새끼가 되도 좋다.
2. 국동체 가라쳐도 된다. 어차피 니가 책임 안 진다.
3. 동대장이 계속 짜증내고 지랄한다고 마음 상하지마라.
나갈때 찌르고 가면 그만이다. 니가 부당하다고 느낀거 다 적어놔라.
4. 자원이 많다고 너무 억울해 하지마라.
우리는 상근예비역이다.
5. 국동체는 최대한 빨리 잡는게 편하다.
니 위에 선임이 있던 후임이 있던 국동체를 빨리 터득하고 정확하게할 수 있다면 동대장과 선임과 후임이 다 널 좋아할것이다.
6. 생각보다 군생활 빨리 안 간다. 상병때부터 해도 안 늦다. 공부면 공부 자격증이면 자격증. 뭐든 해라.
이상이다.
6번 보고 책폈다 ㄱㅅ
3번은 좀 그런게 예비군가면 만날확률 높아서 어지간하면 그냥 떠나는기 낫지 대학생들이야 학생예비군으로 빼는데 나머지는 보통 집근처에 부대있으니 동원훈련 연기하면 동미참교관으로 만날건데 굳이 지금까지 잘버틴거 얼굴붉힐필요 있나 싶긴함 2번은 자기 상근동안 감사없으면 알빠노긴 하고
그동안 야랄한게 있는데 업보청산없이 넘어간다고? 그런 안일한 생각을 하는거부터 씹앤젤머장이랑 지냈단거다. 이 가증스럽고 역겹고 쳐 죽여버릴 버러지따위 예비군가서 만나거든 우리가 갑이고 놈은 을인데 알빠노로 가면되는거다
맞다. 민원처리하면 그만이다. 동대장들은 잃을게 많은 사람이다
상근인데 이러는 ㅂㅅ
30일 토나온다
전역 24일 남았는데 공부 늦음? ㅋㅋ
ㅋㅋ 해라
렛츠고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