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감기 심해서 병가 이틀 썼는데 다 낫고 출근했더니 젊은애가 왜 아프냐 나약하다 이러면서 너 같은 애는 부사관 못한다 왜 하냐 뭐라함(부사관 지원했음)


작계끝나고 물자 다시 장비고로 옮겨야하는데 우리 장비고 까지 엘베가 안감 그래서 계단으로 의자랑 박스 다 올려야되는데 여름에 나 전투복 상의 벗고 땀 뻘뻘 흘리면서 짐 옮기고 있는데 갑자기 호주머니 손 넣고계단 올라오길래 도와달라하려고 했는데 절대 안도와줘 이러고 내려감


휴가 때 오전에 출근해서 성경 쓰고 있음 평소에도 5시~6시 출근해서 초과찍고 성경쓰고있음


오후에 어디 나가서 6시 되니 전화와서 초과근무 대신 찍어달라고 함


이제 아침부터 매일 커피 한잔씩 타오라고 함


코피가 자주나는편이라 동대 대청소할떄 코피 났는데 일 하기 싫어서 코피나냐고 뭐라고함


담배 심부름 시킴 그리고 내 담배 뺏어핌


국군수도병원 정신과 다니는데 약 받을려면 간부동행이 필요한데 한번 가고 지 귀찮다고 우리 아빠보고 가라고 그래서 아빠가 간부인척 약 받아옴 기름값도 안줌

이런거 상근병 지원으로 기름값인가 나오는거같던데 안가놓고 그거 받은거같음


지역대 심부름 가는데 교통카드 같은거 안줌 이건 당연히 안주는줄 알았는데 다른동대는 준다고 해서


일 많다고 점심시간 없이 근무시킴 작계도 아닌데 바쁘다고 퇴근도 한시간 늦게 퇴근시킴


장비고 정리 도와달라니까 내 나이가 50인데 내가 장비고 올라가야겠냐 하고 안 도와줌


금전출납부 보니까 상근예비역 밥 사줬다고 되어있는데 나는 밥을 먹은적이없음 다른 상근사준건가


맨날 일을 찾아서 해야한다고 함


일 잘 하면서 나한테 다 시킴 자기는 일 안함


맨날 회의마다 똑같은 말 반복함 내 일처럼 해라 애착을 갖고 꼼꼼하게 니가 프라모델 조립하듯이 내것처럼 남 일 처럼 하면 안된다 하라고 함


알려주지도 않아놓고 그것도 못하냐고함


일 실수하거나 하면 니가 내 일 처럼 안한다 부터 시작해서 꼼꼼 하지 못한다 책임감이 없다고 난리침


점심 먹으려 나가려니까 자기 김밥 심부름 시킴


초과근무 내가 오전에 업무 한 내용 그대로 씀


매일 아침 신문 가져다줘야함


요즘 점점 정 떨어지는ㄷ ㅔ정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