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동대장 새끼 땜에 입대전 치료됬던 우울증과 불안장애가 재발했음.그래서 2주전부턴 아예 약 복용까지 다시 시작했고 일단 원래부터 FM이라 들어서 "뭐...안 힘든 군대가 어딨겠나" 이렇게 느끼긴 했는데,내가 컴맹이라 컴퓨터 작업능력이 다소 딸리는데 

맨날 이거보고 날 한심하다는듯이 쳐다보고

또 언제는 내가 특정한것 하나하나 못 외운거보고,못 외웠다고 갈구고 원래 내가 부가설명 많이하는 스타일 이었는데 뭐만 하면 쓸데없는 소리하지 말라고 위협적으로 대한적도 있고

나한테 언제는 네임펜을 던져서 다리쪽에 살짝 맞은적도 있다.....진짜 어떻게든 내가 전출을 가거나,동대장 새끼 찔러서 엿되게 만들거나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