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 앞에 초등학교 하나 있는데 퇴근할때마다 초등학교 지나가는데 초딩들이 계속 지들끼리 모여서 (야 저거 계급 뭐냐? 일병이냐? 병장이냐?) 다 들리는데 말하면서 지나간다...ㅠㅠ 가끔 중딩들도 지나가는데 눈 시선을 보면 계급장 쪽으로 가있는데 내가 너무 잘생겨서 시선을 끄는건가 하는 착각이 든다 참고로 본인은 상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