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로 4급임 친할머니가 당뇨로 돌아가셔서 당뇨 사실은 죽어도 말 못하겠고. 관리하니까 수치는 괜찮음 다행히 체내에 인슐린 형성이 안되는건 아니라 관리 잘 하면 약 끊을 수 있다고 함


근데 엄한 아버지 때문에 상근예비역 된 거 내 입으로는 말 못하겠다.


대학 자취방으로 전입신고 했어서 본가랑은 멀리 떨어진 곳에서 복무할 것 같음. 


모아둔 돈은 꽤 있어서 자취방에서 출퇴근하며 복무할 것 같은데 무조건 들키는게 정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