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로 4급임 친할머니가 당뇨로 돌아가셔서 당뇨 사실은 죽어도 말 못하겠고. 관리하니까 수치는 괜찮음 다행히 체내에 인슐린 형성이 안되는건 아니라 관리 잘 하면 약 끊을 수 있다고 함
근데 엄한 아버지 때문에 상근예비역 된 거 내 입으로는 말 못하겠다.
대학 자취방으로 전입신고 했어서 본가랑은 멀리 떨어진 곳에서 복무할 것 같음.
모아둔 돈은 꽤 있어서 자취방에서 출퇴근하며 복무할 것 같은데 무조건 들키는게 정배야?
당뇨로 4급임 친할머니가 당뇨로 돌아가셔서 당뇨 사실은 죽어도 말 못하겠고. 관리하니까 수치는 괜찮음 다행히 체내에 인슐린 형성이 안되는건 아니라 관리 잘 하면 약 끊을 수 있다고 함
근데 엄한 아버지 때문에 상근예비역 된 거 내 입으로는 말 못하겠다.
대학 자취방으로 전입신고 했어서 본가랑은 멀리 떨어진 곳에서 복무할 것 같음.
모아둔 돈은 꽤 있어서 자취방에서 출퇴근하며 복무할 것 같은데 무조건 들키는게 정배야?
비빌 언덕이 좆같은게 참 좆같겠네 들키면 뭐 어떰? 니네 애비가 대신 인생 사는것도 아닌데 근데 머장이 부모님 자가방문이나 뭐 그런 이슈가 있을 수도 있음. 뭐 가라로 넘길수도 있긴한데
그렇게 되면 받아들여야겠네 그냥
고맙다
상근이 붙기는 했냐?
붙었음
애비 눈치를 보면서 왜 삶?
그냥 당뇨인 걸 말하면 되잖아 유전병인데 아버지가 뭐라고 하겠냐?
그렇게 생각할 수 있긴한데 상식으로 이해 될 사람이면 이미 상근 간다고 말했다..
그럼 너 자취방 가는 것만 아니면 안 들키겠네 혹시라도 오면 군복 있으니까 휴가 나왔다고 하고 격오지 근무라 휴가 ㅈㄴ 많다고 뻥쳐라
그냥 운 좋아서 붙었다고 해 너 4급이라 우선순위 높아서 붙은거 아무도 모름
아버지가 의심하면 같은 지역에 같은 학교 다니는 애 있다고 하는거도 ㄱㅊ
같은 지역대(부대)에 같은 학교 다니는 애
다들 친절하게 답변해줘서 고맙다
음.. 솔직히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고 생각해 솔직하게 당뇨인 거 말하고 상근복무한다고 말씀드리는게 맞는거같아 - dc App
자취하면 숨길수는 있는데 부모님이 대대로 전화한다거나 이것저것 물어보면 뽀록날수는 있긴함
아빠랑 맞다이 시원하게 떠라
입대 언제하냐 - dc App
그동대가고 1달쯤뒤에 동대장이랑 부모랑 통화하긴함 인사차. 규정에 있거든...
가짜부모 준비해 목소리 삭은애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