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야훈련이라 해서 뭔가 준비돼 있을 줄 알았는데
간이침대는커녕, 요가매트 하나 던져주더라…
그것도 바닥에 깔고 자래.
이게 훈련이냐 고문이냐.
진짜 정신력만으로 버티는 중.

저번 혹한기에 이어서 이번에도 그렇게 자는데
다행인가 저번에는 얼어뒤질뻔했는데
이번에는 그래도 잘 수는 있을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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