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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 되네


니들 집에서 존나 오냐오냐 귀하게 자란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자식새끼 아님?


부모가 개호로새끼여서 어릴 때부터 학대당하고 가정교육 SKIP 당함?


진짜 그런 사연이 있는 거라면 와도 됨


왜냐면 헬동대장 만나면 딱 '부모 잘못 만나서 학대받는 기분이 이런 기분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음



근데 귀하게 자란 아들내미면 그냥 씨발련아 공익 가


쳐 받았으면 가라고 애미뒤진년들아 술자리에서 육병만전으로 가오잡을 생각 말고



와서 개좆되고 싶냐?


난 사회생활 존나 무난하게 하다 왔는데도 동대장 잘못 만나서 정신병 걸릴 지경이야 이 씨발년들아


니들이 뭐 산전수전 다 겪어봤어? 존나게 오냐오냐 자라놓고 뭔 자신감이야???




나 진짜 군대 오고 깜짝 놀랐어


사회에 있을 때 어른들 존나 많이 봤는데, 진짜 우리 동대장 같은 어른 본 일 한 번도 없어


그냥 내가 겪어본 모든 진상들을 합친 것보다 더한 새끼가 매일 나랑 9시간씩 같은 사무실에서 부대끼고 있어 씨발



엔젤대장 만나면 인생 풀릴 거 같냐? 근데 헬대장 만났을 때 대책은 있냐?


진짜 지랄하지 말고 정공 받았으면 얌전히 학교 공익이나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