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오면 선임이 받을때까지 멀뚱멀뚱 쳐다만 봄
내가 전화 안받고 후임이 받을때까지 기다리면
"전화 왔습니다" 새침한 톤으로 이렇게 말하는데 개패고싶음
동대장이 서류 작성하라고 하면 한컴 쓸줄모른다고 나한테 떠넘김
이거 지적하면
"그래도 아침에 출근하면 제가 기본업무 다 합니다" 하면서 자랑하는데 이새끼가 기본업무 펑크낸거
내가 분대장이라 내가 욕쳐먹음
심지어 아직 기본업무 끝나지도 않았는데 동대장 바로 옆에서 핸드폰 꺼내서 쇼핑하고 유튜브 보다가 걸려서 4번 혼남
전역까지 아직 반년은 남았는데 이새끼랑 어떻게 지내냐...
반년남은 짬찌면 그냥 좀 해라 불만이많아
딱봐도 일하기 싫어서 니한테 짬처리 시키고있구만ㅋㅋㅋ 후임한테 먹히기싫으면 좀 잡아라
니가 만만한가봐 먹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