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이고 공익 몇년씩 기다려야 한다해서 전환했습니다.
(정신쪽은 아니고 어렸을때 아픈 이력때문에 4급떴어요)
사는곳이 수원이라 군 위수지역 같아서 상근 뽑는 지역같은데 1월 공군을 지원할지, 상근 기다렸다가 안되면 지원할지 고민이 됩니다. 뭐가 더 나을지 의견 부탁드려요
4급이고 공익 몇년씩 기다려야 한다해서 전환했습니다.
(정신쪽은 아니고 어렸을때 아픈 이력때문에 4급떴어요)
사는곳이 수원이라 군 위수지역 같아서 상근 뽑는 지역같은데 1월 공군을 지원할지, 상근 기다렸다가 안되면 지원할지 고민이 됩니다. 뭐가 더 나을지 의견 부탁드려요
카투사면 고민 할만한데 공군이면 닥 상근
상근 기다렸다 안되면 공군가라는 말씀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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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더 낫지 않음??
수원까지는 진급평가 유격 혹한기 없는걸로 알고 있기는 한데, 나중에 어떻게 변화될지 몰라 아프셨던 분께는 우려되긴 합니다. 공군도 아시다시피 점수에서 밀리면 육군만큼 힘든 보직에 갈 수도 있으니 편한 보직에 갈 수 없다면 그닥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다행히 공군은 유전공 유자격이어서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듯 합니다. 궁금한것이 있는데 병무청에 작년 상근 컷 등 질문드리면 알려주시나요? 아니면 지역바이 지역인가요?
@글쓴 상갤러(175.214) 지역보단 담당자에 따라 다를겁니다 전화해서 직접 물어보시면 편하실겁니다
닥 상근 공군이 훨씬 힘든데 기간까지 3개월 김
예비군 자원 2,200명 상근인데 진지하게 공군이 더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