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찐빠를 계속내노


분명 어느 시점까진 이쁨받으면서 잘한다 잘한다 소리 들었고


다른 동대장님들도 나 잘배웠다고 칭찬해줬었는데


자꾸 얼탱이 없는 찐빠가 터지네


걍 상병까진 깨지면서 배워야하는거임?


서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