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찐빠를 계속내노분명 어느 시점까진 이쁨받으면서 잘한다 잘한다 소리 들었고다른 동대장님들도 나 잘배웠다고 칭찬해줬었는데자꾸 얼탱이 없는 찐빠가 터지네걍 상병까진 깨지면서 배워야하는거임?서럽다
배째
그래도 나름 잘해주셔서 양심이 걸림 내가 잘하는수밖에 없는듯
난 adhd 있는데 꼭 하나씩 빼먹고 실수하는게 ㅈ같다
ㄹㅇ 분명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꼭 다했다고 말하자마자 아니면 동대장님이 체크할때가 되서야 빠진게 기억나고 그럼
상병도 안된짬이면 그냥 해야될 짬이라그래
너무 그런생각은 하지마셈 보면 다들 그런 시기가 있음
해야할 일을 전부 적어놔라 메모하는 습관 생기면 빵구안낼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