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장이 못하는걸 잘하면 도움됨


내 동대장은 내가 뷰어, 프로그램 설치같은거 하면


“존나 복잡하네! 고생했다!“ 하면서 인정해주더라



영어도 가끔 나한테 질문함


“Doument가 뭐냐?“


“원래 저기 C가 하나 더 들어가면 문서인데.. C가 빠졌슴다“


“그러면 문서 보안이란거네?“


“네 맞슴다“ 이러면서 말임



동대장이 잘 모르는 파트를 공략하는게 중요한것같음


‘그래도 임마가 든든할때가 있어‘ 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어느정도 날 의지하게 만들면 좋게 취급해주더라


물론 이건 부수적인거고 주 업무를 잘해야하지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