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이 없다느니 의무감이 없다느니 시발 상근병 일 안하고 책임감 없다고 다른 머장들이 그렇다느니 당연하죠 시발 강제로 끌려왔는데 너같으면 일 제대로 하고 싶겠냐???

선심 쓰는 마음으로 그래도 열심히 해야지 라는 마인드셋으로 살았는데 개씨발 월 화 수 삼일 연속으로 지랄 듣고 하다보니 이젠 진짜 못참겠다 열심히 살았더니 돌아오는건 지랄과 정병인데 왜 하냐고 진짜

좆까라 그래 시발 나 대대로 보내보세요 개폐급위험군 후임놈 얼마나 잘 케어하는지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