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피곤해서 대장 없을때 잠깐 엎드려 자고있다가 들어온 거 모르고 자고 있었는데 혼내기보다 오히려 피곤한 거 이해해주고 피곤하면 세수 한 번 하고 담배 한 대 피고 쉬다가 잠 깨면 오후에 열심히 하자라고 하셔서 개꼴통인 나를 말로 조련 해버리심 대단한 분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