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인가 퇴근하기 전에 좀 이야기 했는데 연말이고 찐빠난거 없어야 하니까 좀 굴렸다고 이해해달라고 한다 그러면서 11월 중에 점심 쏴준다는데 시발 와 미친 개소시오패스인가

어떻게 저런게 같은 사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