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신세한탄으로 글 써왔는데,


이번에 하는 꼬라지 보고 확실히 느꼈음.


아침업무 하는데 동원 I형 연기자 들어온거 같던데,


훈련 뭐 넣어줘야 하는지를 몰라서 대장님한테 물어봄.


이새끼 일4인가 그럴거임.


가르쳐줘도 배움이 없고, 발전이 없는 새끼다.


내년 훈련 대상자 인원수 파악하라 해서 했는데,


혹시나 해서 이새끼 시켜봄.


(나랑 인수 다른지 확인 할 겸 일 어케 하는지 볼라고)


근데 욕짓거리 처하면서, 이상한 곳에서 검색 처하는거 보고,


확실히 ㅈ됬다는걸 느꼈다.


다음 휴가 갔다오면 쥐도 새도 모르게 전출로 도망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