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소한거로 실수하면  급발진 ㅈㄴ하는데 

지가 홍보문자 잘못보낸건 또 ㅈㄴ 관대하고 아무일 없다는듯이 넘어감.


거기에다가 편성카드 이상하면 생각좀 하고 우리 부르지

“상붕아 얘좀 봐라!” 하면 우린 또 우리가 실수한줄 알고 덜덜 떨면서 

편성카드 보면 또 아무일 아닌게 대다수임.


상근용사는 동대장을 서포트하는 역할이라고 전입할때부터 

떠들더니 막상 해보니 우리가 다 하고 동대장 역할은 결재칸에 

서명하는게 다임 

개10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