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교통편이 별로라 집에서 동대까지  한 30분 정도 걸리는데 이건 뭐 조금 일찍 일어나면 되니까 상관은 없음

동대장님도 어느정도 업무하시고 젠틀하신데 폰을 안주셔 뭐 폰은 현역분들은 일과시간에는 안받으니까 그럴수 있다고 생각함 

문제는 선임 한명떄문에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라서 업무 짬 당하는건 뭐 내가 후임이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선임이 매너가 진짜 없음

선임이 생각하기엔 사소한 습관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그거 하나하나가 나한테는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야 

선임한테 말한다고 해결될거같지도 않음 이런거 때문에 전출가는건 오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