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머장 얼굴 마주치거나 그러면 나도 모르게 눈 깔고 심장 존나 빠르게 뛰고 숨이 잘 안 쉬어진다.. 머장이 이름만 불러도 주눅들고 가슴이 답답하고 어지러워짐.. 머장이랑 밥 같이 먹는 날이면 체하고 답답해서 토하고 그런다. 이런 얘기를 쓰는 동안에도 머장 생각나서 가슴이 답답하고 속이 울렁거림 ㄹㅇ 이거 민간 정신병원 가서 뭘 해야 현부심 시켜주냐..? 진지하게 하루에 자살 생각도 많이 들고, 차 타거나 하면 그냥 사고나서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든다.. 내가 생각해도 중증 ㅆㅎㅌㅊ 정공삘 나는데 해결 방법 좀 알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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