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하는게 대체 뭘까
밥은 존나게 잘 처먹어서 178?쯤에 120kg 되는 풍채에
일 시키면 얼굴에 좆같은 하기 싫은티 낸 다음
느릿느릿 꼴 받으라는듯한 행동거지로 남보다 덜 일 한 다음
자기가 다 했는거 같은 모습으로 복귀후 다과류 3개씩 입에 처넣고
중대에 외부인 오면 안내를 해주든 해여 할텐데 멀뚱멀떵 어어.. 쳐다보고만 있고
국동체 뭐 탑재좀 하라니까 모르겠다고 내가 알려주면 그대로 받아 하면 되지
그걸 또 쳐 고민하고 있고 내가 정 안되겠어서 그러면 대장님한테 전화 드려서 물어보라니까
쓰읍 이지랄 하길래 내가 또 친절히 내가 모르는거 마냥 물어서 스피커 폰으로 알려줬는데
또 고민하길래 뺨 걀기고 싶은 맘 꾹 참고 아니면 직접 전화 해보십쇼 했는데 전화도 안하고
씨발 그러면 비켜보십쇼 제가 하겠습니다 했는데 엉덩이가 접착젠가 일어나지도 않고
지가 하겠다네? 그러면 좀 빨리 하고 밥 좀 먹고 싶은데 이년 지 배달 안 처왔다고 하..
못하면 다른 사람한테 맡기던가 꼭 사람 말 처 안 듣고 지가 선임이라고
이미 다 처 먹혀서 내가 시키는거만 하는데 뭔 선임 노릇 처 할라고
진짜 얼굴 볼때마다 화딱지 나서 출근하기가 싫음
내가 비정상이냐
넌 일을 어떻게 배운거냐
대장님이 진짜 하나하나 알고 있는거 같아도 옆에 메모장 켜서 적으면서 설명해줌 내가 볼땐 선임만 있을때 이새끼 이해를 좆도 못하니까 이래 된거 같은데 난 이미 다 숙지 했는데.. 하
@글쓴 상갤러(106.101) 니가 선임이라고 생각하고 없는새끼 취급하는게 마음편할듯 힘내라..
당연 화 날만 하지.. 그 선임 짬 몇이냐? ㅋㅋ 얼마 안 남았으면 좀 참고 아니면 전출 생각도 함 해봐라 힘내라 나도 너랑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 지금은 실출근 27일 정도 남았다 예전에는 너처럼 폐급 선임 땜에 정말 화났는데 그 놈 없고 나니까 속 시원하드라 시간이 약인가 보다 그러니 너도 한 번 잘 생각해서 전출갈지 말지 고민해봐라 ㅎㅎ
전역까지 한참 남음.. 전출 가기엔 대장이 씹엔젤에 일도 잘해서 좋은데 선임이 문제임..
한 번 박아라
박으면 내 손해 아니냐.. 걍 인마 일 몬할때마다 승질 내면서 이야기 하는데
@글쓴 상갤러(106.101) 걍 병신 취급하고 너 할 거 해라… 고생이 많다
듣기만 해도 화나네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