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하는게 대체 뭘까

밥은 존나게 잘 처먹어서 178?쯤에 120kg 되는 풍채에

일 시키면 얼굴에 좆같은 하기 싫은티 낸 다음

느릿느릿 꼴 받으라는듯한 행동거지로 남보다 덜 일 한 다음

자기가 다 했는거 같은 모습으로 복귀후 다과류 3개씩 입에 처넣고

중대에 외부인 오면 안내를 해주든 해여 할텐데 멀뚱멀떵 어어.. 쳐다보고만 있고

국동체 뭐 탑재좀 하라니까 모르겠다고 내가 알려주면 그대로 받아 하면 되지

그걸 또 쳐 고민하고 있고 내가 정 안되겠어서 그러면 대장님한테 전화 드려서 물어보라니까

쓰읍 이지랄 하길래 내가 또 친절히 내가 모르는거 마냥 물어서 스피커 폰으로 알려줬는데

또 고민하길래 뺨 걀기고 싶은 맘 꾹 참고 아니면 직접 전화 해보십쇼 했는데 전화도 안하고

씨발 그러면 비켜보십쇼 제가 하겠습니다 했는데 엉덩이가 접착젠가 일어나지도 않고

지가 하겠다네? 그러면 좀 빨리 하고 밥 좀 먹고 싶은데 이년 지 배달 안 처왔다고 하..

못하면 다른 사람한테 맡기던가 꼭 사람 말 처 안 듣고 지가 선임이라고 

이미 다 처 먹혀서 내가 시키는거만 하는데 뭔 선임 노릇 처 할라고

진짜 얼굴 볼때마다 화딱지 나서 출근하기가 싫음


내가 비정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