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가기가 대학가는거보다 더어려운데 걍 상근지원해도됨? 12월9일 공익떨어지면 걍 상근 노릴건데 서울 중랑사는데 가능성있음?그리고 상근가면 집근처에서 출퇴근함?

IQ는 심리검사했을때 우울증떄문인지 엄청 낮게나왔음 66으로 ㅇㅇ 지금 일도 편의점 면접보러가야되는데 떨어질거같아서그냥 안갔고 일도 쿠팡 3번해보고 쉬고있음 가끔 부업으로 배달정도 부모랑 매일 싸워서 집나가라고 항상 뭐라하셔서 집에서 게임하기만하면 싸워서 ㅇㅇ 니혼자 나가서 살고 게임을 하든 밥을 먹든 알아서하래 ㅇㅇ 그리고 내년에도 집에서 있으면

부모님한테도 민폐고 진짜 허송세월보내질거같아서 군대라도 해결하려는데 상근 갈만할까?게임하거나 분노조절못할때 ㄹㅇ로 내자신이 장애인됨..부모님이 방에있는 모습만봐도 내쫓고싶고 안보고싶다고 군대라도 그냥 가라해서..근데 어머니는 니가 군대는 잘 적응할수있겠냐 하시긴하는데..갔다오면 좋아하실거같은데 상근은 그래도 출퇴근하니까 집에 자주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