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이고 곧 21살 되는 재수생인데 수능도 다 치고 이제 21살에 대학교 입학할 날만 기다리면서 자기관리 하면서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2월 9일에 상근예비역 선발됐다면서 전화해보니깐 연기하면 취소된다더라 2월 9일이라 OT조차 가보지도 못하고 상근 가야하는데

군문제 빨리 해결하면 좋긴하겠는데 상근 갔다오면 23살에 1학년을 시작해야하고 복학생 신분이라 신입생 행사같은거도 안껴줄거같고

상근 vs 21살 입학

뭐가 현명한 선택일까

아 참고로 군수는 못함 전역하면 27년 8월인데 그때 치는 수능이 교육부 개년들이 선택과목 폐지하고 내신 반영하는 수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