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아빠 상근으로 내년 2월 신교대 입소 예정입니다.
신교대에서 TDaP(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 MMR(볼거리, 홍역, 풍진), A형간염, 독감, 수막구균, 신증후군출혈열 이렇게 6개는 필수로 맞아야하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중에
TDaP(2024년) 출산전 접종완료
A형간염(2024년) 출산전 접종완료
MMR(2002년) 초등학교 입학전 접종완료 (2014년 볼거리 감염 후 합병증 발생하였고 중증으로 분류되어 대학병원 장기입원 완치이력있음. 백신접종+실제감염으로 MMR에 이미 완벽하게 항체있음. 한번 감염후 완치되면 평생 면역.)
독감(2025년) 애기 맞출때 같이 접종완료
출산전이나 애 키우면서 배우자(애아빠)도 접종필수라 어지간한건 이미 다 맞았는데 훈련소가서 쟤들은 이미 맞았다고 이야기하고 수막구균이랑 신증후군출혈열 이렇게 두개만 놔달라하면 되나요?
일단 다시 맞을 확률 몇일것같음?
백신은 다 개인 자유임. 가서 이러이러한 이유 (사회에서 이미 접종) 말하고 접종 희망하지 않는다 하면 안맞아도됨. 신증후군출혈열도 상근이라서 안맞고싶다하면 안맞아도됨.
ㅇㅇ - dc App
그냥 신교대에서 맞을지 안 맞을지 선택 가능해서 원하는것만 맞아도 됩니다
선택 할 수 있어요 필수아님 저도 3개만 맞앗어요
네 선택하시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