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 20중반

정공 돼공 아니고 선천적 신체 질환 때문에 4급 받은 상태

해외 나가서 일하고 싶은 생각 있는데 공익 기다리기엔 너무 늦어질거 같다는 생각듬

해외는 결혼까지 고려해서 나가고 싶어서 더욱 좀 조급한 마음 들고 있는 상태

지금 공익스택은 이제 1스택 달았어요

지역은 서울인데 그냥 공익 대기 할까요? 아니면 내년에 상근 신청하는게 나을까요?

앞으로 상근 4급전환하면 거의 붙는다는 말 있어서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