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중요한 시험이 있으면 상근을 취소하고 수능 잘치고 현역가라

훈련소는 공부 하는곳이 아닐뿐만아니라

책들고 가봤자 거기있는 그 ㅈㄴ오래된 철쪼가리 책상과 주말 놀자판, 훈련과 불침번으로 피곤에 절여진 뇌 상태로 공부 못함(본인은 55사 신교대나온 상근)

그나마 영어단어정돈 조금조금씩 외울 수 있겠네

암튼 공부는 기본적으로 자대가서 자투리시간에 하는게좋음

훈련소는 니들 생각보다 훨씬 힘들고 모든행동이 제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