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32사단 보병사단 99여단 2대대 소속 예비역으로 조기전역자입니다. 군대에서 훈련중
심각한 부상을 입어 반 장애인 상태로 전역하고 나서 우리 가정은 망가졌습니다.
32사단 그쪽 부대
에 명백한 행정 방치 및 속임으로 저희 가정은 파탄되었습니다. 그 이후 소속 부대로부터 제대로된사과와 보상이 없었던 상태
만기전역자가 아니니까 저는 2025년 만기재대 적금해지영수증과 매칭지원 서류를 어머니를 통해 드렸고 어머니께서 제가 복무하였던 군부대로
부대로 전달하였습니다.
요구사항 다 따랐습니다.
방치하고
기다리고 나서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아무런 연락도 없었고 서류도 잃어버렸습니다. 그렇지만 이해하고 참고 한번 더 기회를 주었습니다. 다시 제가 적금해지 영수증을 은행가서 띠고 나서 또 동사무소까지 가서 서류를 받아서 다시 제출하였습니다. 여기까지 양보했음애도
000 (중사)는 업무처리와 민원 업무를 방치하였고 저희 어머니께 거짓말을 하고 안심시키고 매칭지원금 지급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저희 어머니가 얼마후 대성통곡을 하시며 우시는 모습을 보았고,
아들로써, 그리고 군대 전역자로써 군대에 대한 모욕감이 들었습니다. 착한 어머니 상대로 거짓말로 회피하고,
더이상 기다릴수 없고, 돈이 걸린 생계가 달린 문제인데도 이 사안을 가볍게 여기는 모습에
모욕감을 느껴서 그날 밤에 전화하여서 문의를 했으나
담당 김00씨는 실망스럽게도 무책임한 태도로 나왔습니다.
사람을 1년 기다리게 만들고 나서 밤 늦게 전화해서 항의하고 시간없으니 내가 소속부대로 갈태니 같이 확인 하자고 하였습니다. 그거는 거절하였고,
진행상황도 안알려주고 무책임하게 지금 해줄수 있는게 없으니까 따지지 말라고 하고 아침에 전화드린다고 하고 나서 전화 끊고 제 전화를 차단하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진상 민원인 취급하는건 물론, 본인의 무지함이 마치 진리인마냥 상대하는 태도를 보고 군대라는 곳은 부를때는 부르고 버릴때는 버리는 나쁜 집단들이라고 느꼈습니다.
매칭지원금을 달라고 때를쓰는거로 생각을 하는거겠지만,
실상 오래전 서류를 이미 구비해서 제출한거고,
그쪽 부대측이 간수 못해서 분실한거
또 잃어버리며 또 다시 동사무소하고 은행가서 시간 내어
제출하였고, 그런데 어찌된게 진행도 되지않는지 ,
어느날
저희 어머니가 한참동안대성통곡하실때까지 진행하지않고 방치하고 그랬습니다.
여기서 제가 따지고 항의하는게?
부당한 요구인가요?
최선을 다해 기다려준 사람인데 배신감 느끼는데,
이 일을 덮고 방관하는 귀측 부대는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고,
민원 업무(돈이 수백만원이 되는데 왜 덮으려고 하는지 이해할수 없고)
내가 계속 항의하니까 그제서 일처리가 진행되고
정식으로 다음날 항의하였으나 지원과장
000
소령은 지휘관에게 보고드리고 해결하고자 한다고 하면서, 담당관이 잘못한걸 고작 경고조치로 마무리 한다고 하고
일처리에 대해 그냥 덮으려 하는 느낌이였고
문자로 이제서야 보내고 나서 죄송하다고 하고 그러더군요.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000 소령과의 전화통화에서 진심어린사과도, 실질적 아무 보상도 없으니 경고조치 하기로 결정하고 무마하였고
저에게 문제 해결이아니라 덮으려고 하고
저에게 추가적으로 할말 있으면 전화로 하지말고
피해자인 저한테 추가로 행정 부담을 전가하였고
주의 줬으니 더 우리는 할거 없다. 그러고 나서
저희 어머니 이용하는 모습에 기가 막히고 그러더라고요.
지금까지 믿고 협조했던 저한텐 그딴식으로 나오며
웃긴건
(저희 어머니께는 죄송하다며 연락을 시도해서 회유를 하며 지원과장이 사과하며, 엄마가 저를 설득시키게 만든것이였습니다. 참 어이없게도 저의 허락없이 피해자인 저에게 사과하기보다, 어머니께 회유 하며 제가 넘어가기를 바랬고, 지금까지 그로인해 모든게 다 파탄나고 말았습니다.
어머니께서 인지기능이 심각하게 저하되신걸 이용하여 ㅇㅇㅇ 소령은 저희 가족조차 만만하게 보는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2024년 7월 전역지금까지 제가 했던 노력, 군대에대한 애정으로 기다려준 마음을 배신으로 이용 당하고 말았습니다.
본인에게는 추가적으로 하고싶은말 있으면 여기에 항의하지 말고 민원을 넣든 추가 행정부담 넣고, 어머니를 이용하는 저런 잔머리 굴리는 태도들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에 상처입을 소중한 어머니에게 너무나 사죄드리고 아들로써 죄송스러운 마음이며, 무책임한 저희 소속 부대에게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
협조를 피해자가 해야하고 왜 군대는 일을 방치하고
저에게는 어떠한 해결태도도 보이지않고 어머니가 저를 설득하게 이용하여 무마시키는 둥
잔머리 굴리는 일처리 방식, 또한 추가적으로는
전역후 시간이 지났다고 자동 소멸되거나 깎이진 않지만, 매칭지원금으라는거는
저의 소중한 돈입니다. 권리이고,
물론 안받아도 되는 돈입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더러워서 저희는 안받았을탠데 어머니는 뭔 죄에요?
저희는 할일을 다 했지만, 군부대측의
잘못인데 저희는 사과 한마디 딱 듣고
우리 가정은 파탄났습니다
행정이 늦고 서류 분실은그렇다쳐도,
장기간 방치한것도 열받습니다만,
어찌된건 왜 저렇게 뻔뻔한 태도로 일관하는지 모르겠고
일처리를 비협조적으로 나오고 담당실무관 태도를 보면 도저히 사람이라고 안 느껴지고
현재까지지급되지 않고 있고, 제가 항의하고 그래서 겨우 진행된 일이고, 아니면 저는 그 돈 못 받았을겁니다
저희는 귀측 부대들 하라는대로 다 들어주고 할거 다했는데 방치하여
지급이 1년넘게 지연되고 있고,
힘없는 병사는 그냥 당하는구나 라는것을 느꼈고
추가적으로 법적조치도 진행할것이며,
정당한 책임을 지셨으면 좋겠고, 더이상 이런식으로 운영하지 않으셧으면 좋겠습니다.
전역자에 매칭지원금이 본인 말고도 추가적으로 있을 것이며, 핑계 대지 말고
이 사안에 대하여 책임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피해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진심 어린 사과도, 실질적 보상도 없이 “경고만 하겠다”는 태도로 일관하고
지원과장은 문제 해결보단 민원 넣으세요라는 늬앙싀..
고 하며 피해자에게 추가 행정 부담을 전가함.
제가 지금까지 믿고 도왔던 태도와 충성심을 철저히 배신함.차라리
부모님에게도 연락을 시도하며 피해자 가족을 만만하게 보거나 회유 수단으로 사용하려는 경향이 보임.
지금까지 군대 그리고 가정 모두 건강, 그리고 인내가 모두 짓밟힌 상황임
환자가 무너져도, 가정이 파탄 나도, 직원은
따끔한 경고이고
이따위짓 해놓고 뭘 바라지?
그리고 이걸 민원이 있어야 처리하겠다고?
그럼 의료사고도 고객이 민원 넣어야 사고로 인정해주는 시스템인가싶네요.
이럴거면 군대 가서 누가 열심히 복무할지 참 답이 없는 집단입니다.
군 복무 후유증
평생 안고가는 통증과 싸워야하는 질병으로
마약성 진통제에 의존하여야 하는건 저인데
참.. 배신스럽네요
돈 받자고 이러는게 아니고 보상없이 저따위로 나오는데
군복무 누가 하고싶겠어요 그쵸?
- dc official App
세줄로 요약해와라
전역 후 매칭지원금 서류를 2번 제출했으나 부대 측의 실수로 분실 및 장기간 방치됨. 항의하자 뒤늦게 처리하겠다고 했지만, 담당자의 무책임하고 비협조적인 태도에 실망. 담당자 무능으로 인해 일어난 일.사과 없이 민원인에게 책임을 전가한 상황 - dc App
매칭지원금땜에 화나는데 왜자꾸 똑같은거 올리는거냐
커뮤니티를 하지 않습니다. 처음 들어와 봅니다. 죄송합니다 - dc App
1303 국민신문고 접수는 하셨나요? 만약 여기서도 힘들다면 군 유투버 등등 이야기해서 사건 퍼트리세요. 군대랑 더이상 이야기하지말고 유투버에게 사건 이야기해서 공론화 하세요. 많이 힘들어도 어머니 생각하시고 나쁜결정 하지않기를 부탁드립니다. 괴로움은 곧 행복이 올거라는 징조라고 생각하시고 훗날에 더 많이 웃을날이 올거에요.
그러고 있습니다. 답이 없는 집단이에요. 전역하고 나서 저런식으로 나오면 사람대접 받기 싫다고 저한테 그러는거 아니겠어요. 항의하는건 싫은지 암튼 그냥 잊을겁니다. - dc App
@죄송합니다.(1.255) 그냥 요즘은 여러가지 매체가 발달해서 사건공론화 하면 먼저연락올겁니다. 군 유투버도 많이있으니 메일이나 여러가지 수단 동원해서 사건알리세요. 증거가 될만한 문자나 전화내역은 절대 삭제하지마시구요.
커뮤니티를 처음 접해보는 입장이라, 댓글이 처음이네요.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이미, 오늘부로 군대에 많이 실망하였네요. 어쩔수 없지만 이미 1303 국민신문고에 퍼트린 상황인데, 국민신문고 공무원분께 죄송하지만, 군대에 당한 트라우마로, 국민신문고 또한 못 믿게되는듯요. 국가기관의 배신이라 - dc App
근데 군대에서 무슨 부상을 입으신거에요?
척추로 인한 전방전위증도 있고 요추부 내장증으로 디스크 속이 다 비었어요 - dc App
통증치료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참 힘들지만 열심히 살아보려고 합니다 - dc App
상근이신데 그렇게 심하게 훈련을 받은건가요? 보상 받으려면 공론화가 먼저라고 생각됩니다
공론화 하고 싶고 그렇지만, 커뮤니티를 오늘 처음 접해보는 입장이라, 신기하네요 - dc App
응원합니다 보상 받길 바랍니다.
보상은 괜찮은데 제가 속상한건 적반하장 식으로 나오니까 그게 문제네요.. 법적 조치 해서 조진다 해도 뭐 일단 대화가 안통하는 무능한 집단이라 고집불통입니다. - dc App
캡틴 김상호한테 제보 ㄱㄱ
증거가 더 필요할거같습니다. 그러기위해 군부대측과의 협조는 필요 한데.. 얘네는 민원 넣으라고 합니다. 그러면 처리 해 주겠다고 해서 거기다 대고 무식한 집단이랑 뭘 바라나 해서 걍 참았습니다. 일단 증거는 50대 50이면 50은 군부대측이 갖고 있으니.. 상부에 보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정도까지 되려면 군부대측이 내부 일처리 어떻게 하였는지 봐야 하기 때문에 참죠일단 - dc App
언론에 뿌리셈
흠, 채널A나 Tv조선 연합뉴스일단 생각좀 해보고 하려고요. 민원 결과 기다리고 있습니다. 증거 열심히 모아야죠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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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저런 잔머리에 놀아나고 있으니까 걱정입니다. 원망할 마음은 없는데 부모 상대로 회유하며 좋게 해결하는지 이유를 모르겠고 착하시고 좋은 사람은 당하는구나 느꼈습니다. 좋게 대해주면 호구 잡혀서 말 섞지 말고 상급부대에 알리는것이 좋습니다. 그랬으면 질질 끌 일은 아니였을거라 생각 되네요. - dc App
어짜피, 일처리는 못 하는거 같으니까 답답합니다. 절차대로 기다려주지 말고 처음부터 이러지 못하게 계속 하던가 아니면 그런 돈 안받아도 괜찮으니까 주기 싫으면 싫다고 하던가, 현역 군간부들이 원래 대화가 되지 않는 집단인지 화가 나네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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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셨는데 어떤 훈련을 받으셨길래... 상관관계 입증도 필요하겠네요. 또 요즘 폰은 통화 녹음도 되니깐 통화녹음본도 증거로 내시면 되죠! 뭐 담당자 군 간부도 내역 있을 수 있으니깐 같이 확인해보세요. 후기 기다립니다!
녹음 하고 있는데, 들어보면 간부들의 녹음본 토대로 작성 해도 앞과 뒤가 말이 달라서 계속 다시 듣기 해야해서 민원 작성할때 참 힘드네요. 작성하고 있는데 녹음 파일 30분짜리에서도 중간에 간부들 말하고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부분과 몇번씩 말이 계속 바뀌는 등, 계속 수정하니까 진 빠지더라고요 - dc App
글이 하도 횡설수설이다... 그래서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거지 - dc App
뇌 손상 받아서 재활 중이라 그렇습니다. - dc App
그냥 글입니다. 별뜻 없습니다. 공론화 하려고 쓰는 글은 아니고, 커뮤니티를 처음 접하다 보니까, 글을 한번 쓰면 수정을 할수 없는 건지, 어플 설치해도 제가 무식해서 방법을 모르네요. 글 쓰는건 더 연습해야 할 거 같습니다. - dc App
뭐라는 거냐 얘는
뇌 손상이 와서 어쩔수 없네요 - dc App
요즘 군대 일처리 잘 해주던데.. 늦는 감은 있어도 ㅋㅋㅋㅋㅋㅋ
저 쪽만 비정상입니다. 나머지 군부대는 전부 정상이였습니다. 일처리가 늦는건 아무런 상관이 없지만 저쪽은 그거때문에 화가난게 아닙니다. 앞뒤 360도 다른 모습때문에 열받는겁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소통이 불가한데 그 이유를 인지하지 못합니다. 세번째로는 통화 녹음 파일을 들어보기 힘들정도로 말이 수시로 바뀝니다. 듣기 거북할 정도에 앞뒤가 다릅니다. 이야기 하는 도중 규정이 계속 바뀌고 핑계만 댑니다. - dc App
제발 공론화 시켜주세요 32사단 말이 많은데 저도 32 상근 입대인데 걱정되네요 ㅠㅠ 나쁜생각 하시지마시고 강경대응 하세요
이제 해결됐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