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자가 보류해소신고하러 왔는데 마침 동대장은 권총사격하러 가서 없고 나는 깔깔이 입고있어서 계급장이 안보이니 걍 동대장인 줄 알았나 봄.
20후반 상근애비역이고 육아하느라 고생을 많이해서 액면가가 높긴한데 그래도 동대장으로 착각하는 건 좀 충격이네.
퇴사자가 보류해소신고하러 왔는데 마침 동대장은 권총사격하러 가서 없고 나는 깔깔이 입고있어서 계급장이 안보이니 걍 동대장인 줄 알았나 봄.
20후반 상근애비역이고 육아하느라 고생을 많이해서 액면가가 높긴한데 그래도 동대장으로 착각하는 건 좀 충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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