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동대 배정 받고

잘생기고 성격좋은 병장님이랑 같이 업무하게 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허벅지를 쓰다듬거나, 머리를 쓰담으십니다. 거기까진 저도 괜찮았는데 제가 아무말도 안하니깐 제 손을 가지고 본인 성기에다가 가져다 대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싫다고 하니, 나 곧 민간인 되는게 감당가능하냐며 저를 협박하십니다. 휴대폰 걷는 동대여서 녹음도 못하고 어떡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