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동대 배정 받고
잘생기고 성격좋은 병장님이랑 같이 업무하게 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허벅지를 쓰다듬거나, 머리를 쓰담으십니다. 거기까진 저도 괜찮았는데 제가 아무말도 안하니깐 제 손을 가지고 본인 성기에다가 가져다 대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싫다고 하니, 나 곧 민간인 되는게 감당가능하냐며 저를 협박하십니다. 휴대폰 걷는 동대여서 녹음도 못하고 어떡해야합니까?
첨 동대 배정 받고
잘생기고 성격좋은 병장님이랑 같이 업무하게 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허벅지를 쓰다듬거나, 머리를 쓰담으십니다. 거기까진 저도 괜찮았는데 제가 아무말도 안하니깐 제 손을 가지고 본인 성기에다가 가져다 대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싫다고 하니, 나 곧 민간인 되는게 감당가능하냐며 저를 협박하십니다. 휴대폰 걷는 동대여서 녹음도 못하고 어떡해야합니까?
그정돈 선후임관계면 다 하는거다
어디 동대.냐?내가.찾는다고.전해라
"곧" 민간인되는 거지 아직은 민간인이 아닌데?
해병대 상근도 아니고 뭔..
ㅋㅋㅋㅋㅋ대놓고 성추행당하는데 뭔;; 빨리 증거채증하고 경찰에 신고, 고소해라
이것이 해병대?
진짜 해병정신이네 ㅅㅂ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