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이번에 상근예비역 통지서왔는데

내가 고등학교때부터 우울증,강박장애,ADHD로

정신병원 2년동안 다녔고 약을 겨우끊었지만 증상남았는데

진단서 안들고가서 3급 현역판정받음


부모님이 상근예비역 가지말고

재검받고 사회복무요원가라고함


왜냐하면 울지역이 충남 서산인데

양아치 범죄 상근예비역 사건사고가 많았고

특히 3년전에 구타폭행 살인사건으로

뉴스기사까지 나왔음 서산시 상근예비역 손도끼사건


교도소 찍먹한 동네양아치들 모아두는 짬통이 상근이지만
그렇다고 거기에 깡패만 있는건 아니고
애딸린 아빠나 집안사정 안좋아서 온애들도 있다고 말했지만

울지역 상근들이 사고많이쳐서 너무 안좋게 생각함


그래서 상근취소 하라고하는데

난 정신질환 사회복무요원 가는것도 별로인게

언제까지 기다리다 징집될지도 모르고 

부모님 시키는대로 상근취소하려니까 뭔가 찝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