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나 시발 궁금하지도 않고

물어본적도 없는데

자기 인생사 가정사 알려준다고

계속 옆에와서 쫑알쫑알 거린다

듣는둥 마는둥 해도 눈치없이

계속하는데 이거 어찌해야 되냐

성격은 나쁘지않은데 너무 사람

귀찮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