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머장 성격이 유쾌해서 방구랑 트름 텃는데

얼마전에 장염걸리고 지금까지 설사 한다고 했음

그래서 내가 방구 조심히 뀌셔야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는데

말안듣고 점심시간에 방구뀌다 ㅈ 됐다느낌의 신음소리 들려서

동머장실로 가보니 방구인줄 알았는데 방구뀌니 물똥이 나왔다는거임 이새끼 바지에 똥지린 새끼가 된거임 그래서 머장집이 

동대앞이여서 머장은 집가서 옷갈아입고 온다하고 난 바쁜척하고

후임이 걸래질 하는중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