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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 받은 공익은 이것만 알아라 현역군대는 ㄹㅇ 비추다


학교다닐때 수련회가 얼마나 좆같은 곳인지 알지?


학생 찐따는 하교후에 집으로 도망이라도 가지

군대는 매일이 탈출구가 없는 열화판 수련회란거다.. 이게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 현역 안다녀본 사람들은 절대 짐작도 못한다.

  

현부심 나온 공익들은 헬무지떠도 군대보단 낫다는 말이 항상 나옴 공익 ㅈㄴ 편하다고

그만큼 현역이 좆같다는거임

  

아침 일찍 기상나팔 들으면서 일어나 체력단련, 각종 훈련에 삽질, 대민지원 여기서 끝이 아니고 울며 겨자먹기로 선임 비위 맞춰주면서 군대사회 적응해야 하는데 특히 이거 못하면 관심병사 낙인 & 갈굼 확정에 군생활 더 꼬임

  

군대는 하루하루마다 진짜 도망치고 싶을 정도로 좆같은 상황에 치이는게 일상이다. 물론 아무리 힘들어도 마음 편히 쉴 장소란 존제하지 않음 하루 일과를 철저히 계획적으로 보내야 하기 때문에 공익근무에 비해 모든 부분에서 쉴 틈이 없음 그렇게 짜여진 장소가 군대임

  

그러니까 확실히 말한다. 선택지가 공익 or 현역 둘 밖에 없다? 공익을 해라 공익이 훨씬 더 나음 애초에 출퇴근이라도 해먹는다는 점에서 끝났음 집에서 잠시나마 자유롭게 지낼 시간이 있고 없고는 말그대로 천지차이다.

  

공익이 출퇴근 있고 육체 좀 힘들고 정신적으로 힘든거라면

  

현역은 출퇴근 개념 없이 하루종일 극한의 육체노동과 정신적 부하를 감당해내야 함

  

특히 척추나 어께, 관절 질환같이 몸 삑사리나서 4급받은 공붕이는 부디 현역 선택에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해라 현역가면 저 지옥같은 생활을 매일 버텨야 하는데 4급을 받은데에는 다 이유가 있듯이 그런 몸상태로 무턱대고 현역 구르면 건강 상태 더 병신되는건 시간문제임

  

마치 젊었을때 버틸만하던 병이 나이 먹어서 감당 못할 큰 병으로 발전하는걸 군대에선 하이패스로 경험하게 될 거다. 그러면 군대를 제대해도 병원비 때문에 계속 문제가 생기는거임 몇만원에서 수십만원이 연속으로 줄줄이 추가지출 나온다. 명심해라 건강은 일정 이상 악화되면 돈을 써도 한계가 생기고 제발할 확률도 높아진다.

  

최근 법 개정으로 병역판정 완화하기 전까지만 해도 해마다 현역 복무중에 현부심 뜨는 비율이 증가하기만 했는데 왜 그런지 알아? 상기했듯이 그만큼 군대가 현역 판정자들도 버티기 힘든 곳이라는 의미임 몸 혹사하고 스트레스 엄청 받고 없던 병이 생길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