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커피 먹는걸로 아껴 먹으라고 꼽주던 쪼잔한 새끼가

12월 말 되니까 예산 0원 맞춰야 돼서 눈 돌아갔나 봄 ㅋㅋㅋ

머장 나갔을 때 영수증 철 뒤져보니까 

12월 저녁에 한우집에서 40만 원 긁혀있음 ㅋㅋㅋ

그날 우리 퇴근시키고 누구랑 먹었겠냐

딱 봐도 지네 가족 데리고 가서 외식하고 법카 긁은 거지 미친놈

품목도 살벌함 '한우 특수부위 모듬' ㅋㅋㅋㅋ

이거 빼박 횡령 아님?

안 그래도 이 새끼 때문에 스트레스받았는데 잘 걸렸다

영수증 사진 이미 다 찍어놨고 내일 국민신문고랑 헬프콜 바로 찌르러 간다

감사 한 번 시원하게 받자 머장아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