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이나 비난이 아니고 진짜 평소에도 말 들어놓고 나중에 언제 그랬냐거나 그런거 좀 있고 저번엔 뭐 종이 자기한테 분명히 줬는데 어디갔냐고 성질내면서 자기말을 귀담아 안듣니 니가 준걸 확언을 어케하니 이러기도하고 걍 그러려니 했는데 오늘 국동체 결재 1분전에 응답없음뜨고 터져서 결재 못했다고 말했고 분명히 알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퇴근 직전에 결재안했어??? 이러더니 말을 해야지~~ 하면서 머라하는디 진짜 큰일나신듯 ㅇ
송도0동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