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지는 어제 할거 있다고 1시간 빨리 퇴근하면서내가 1달 뒤 훈련 대상자 질병연기 하나 실수했다고 아침부터 개지랄떠네 아침인데 전화 안받으니깐 얘 집 갔다와라집이 5층 짜리인데 한가구씩 벨 눌러서 확인 할 수 도 없는데 일을 왜 그런식으로 하냐 이러네 점심 전에 통화걸고 점심 먹고 통화걸고 퇴근전에 통화걸고 아니면 내일 또 통화 걸면되는건데 꼭 오늘 아침에 업무를 무조건 다 끝내야해 이딴 ㅈ같은 생각으로 존나 볶는게 ㅈ같다
그런 동대장 있음 ㅅㅂ 지금 바빠서 보류원서 나중에 보낼 수 있다니깐 아침부터 존나 닦달 전화넣으면서 니네만 바쁘냐 이지랄함
지금받나 내일 받나 별 중요하지도 않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