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상근이라서 평소 4시 퇴근인데 오늘 훈련 정리하고 집에 오니 8시네.


예비군들도 많이 와서 장비고 상자 싹 다 까고 총기도 몇 정을 날랐는지 어깨가 막 아프고.


일할 때 되면 소대장 1명 빼고는 본부요원들 자꾸 담배피러가서 사라지고.


그래도 참석율을 좋아서 2차는 열댓명만 남긴 했는데 이걸 후반기에 한번 더 해야 전역이라니 너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