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역이였으면 벌써 디졋을거 

호흡기 달아두고 껄떡대는 느낌

뭐 대대에서 집중 케어 대상인가 뭔가 해서 달마다 상담하러 갔었는데

최근에 명단에서 내려가고 걍 사니까

또 우울해지는데 이거 어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