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ㅈㄴ 작은 강아지 데려와서 순하고 말도 잘듣고 귀여웠음 그러다가 2번째 강아지를 하나 더 데려왔는데 ㅈㄴ 대형견이거든? 근데 진짜 털 ㅈㄴ 날리고 계속 바닥에다 오줌똥 쳐싸서 복도까지 냄새나고 일하는데 계속 와서 지랄하고 ㅈ같아 죽겠음

오죽하면 아래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이 이건 아닌거같다고 와서 말해도 듣지도 않음 내가 털알레르기 때문에 도저히 일을 못하겠다고 키우실거면 차라리 뒤에 있는 공터에서 키워라 했더니 알겠다고 하고 일주일 뒤에 또 데려옴

이거 슬기롭게 해결하는 방법있나? 우리 동대 일도 적당하고 후임들도 말잘들어서 계속 남아있고 싶은데 어떻게 해결해야되냐 개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