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로 온갖 욕은 다써놓고선 내 문자는 죽어도 안읽네
어린애하고 싸워서 일 크게 안벌릴려고 참았는데
전역한지 3주가 지나도 계속 나한테 전화하고
내가 전화하면 안받는데 왜 자꾸 전화하냐고
내 문자 적당히 씹고 전화 좀 그만걸어라;;
하아.. 정병같이 행동하면서 누가 누굴 그렇게 까는건지
이해가 안된다 그냥..
니동기까지 어깨빵치면서 작은 목소리로 욕하면서 꼬라본거
생각하면 니네 둘이 진심으로 참교육해주고 싶은데
니네 둘은 내가 니들한테 쫄아서 봐준거 같냐? 진심?
아 왜 하필 후임으로 이상한 폐급이 들어와서;;
그냥 잼민이들이랑 싸우기 귀찮아서 넘어갈려는데
이젠 정신병까지 생길 정도다. 그만 전화해라 진심으로
그냥 마음만 먹으면 군생활 망치게 할수있는데 계속 참고있는거야. 내 문자는 끝까지안보니깐
여기다가 글 쓴다.
이글 보시는 분들 기분 나쁘실텐데 죄송합니다..
군생활 건강히 하시고 화이팅 하십쇼..
뭐하냐? 걍 찔러...
전역자님이 착하신건 알겟는데 그런 쓰레기들 참아주시면 전역자님이 호구되시는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