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문신 안보여주려고 긴팔옷 입거나 토시로 가리는 심리는 뭐야?

누가 강제로 시킨것도 아니고 문신이 이뻐보여서 자의로 비싼돈주고 한거 아니야?

아니면 문신 하기 전에는 문신한 사람에 대한 선입견, 제재같은걸 생각 못하고 했다가 시간이 지나고 겪어보니까 부끄러워진거야?

왜 굳이 돈주고 몸에 그린 이쁜 그림을 부끄러워하고 가리는지 이해가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