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끝나고 동대에 가기전에 대대장이나 지역대장이랑 상담할 텐데 무조건 술 싫어하고 군생활하는 동안 공부하고 싶다고 해라. 술 좋아하냐고 물어봐도 못 마신다고 해야됨. 술 좋아하는 놈은 사고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해서 전입 할 동대장 한테 미리 언질한다. 그럼 동대장은 존나 예의주시해서 주말이나 퇴근 후에도 전화한다. 그리고 공부한다고 하면 사고 안칠 것 같다고 생각해서 안심하고 방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