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점심먹고와서 전투폰질중 자주보던 카페에 누가 보육원 치킨 후원했다길래
5월 가정의달 맞이해서 나도 동참하고 싶어서 집주변 보육원 찾아서 전화해보니까
22명있다더라 애들 허니콤보 좋아한다길래 15마리 결제했다
고소 당한거 있어서 기분 더러웠는데 애들 좋아하는 거 보니 덕분에 나도 기분 좋아졌다
월욜부터 첫 휴가 중인데 기분조타
혹시 기부 생각있으면 해피빈도 좋지만 집주변 보육원도 알아보면 좋을듯
군인이라 기부영수증 공제는 못받아서 동생이름으로 해따
상갤러들 고생해라 이틀만 더 하면 주말이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1d6a1cbee778fa690a56125e6a886354efaa59a52edce93e378bac19251c0e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