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욕먹고 내가실수한것도있지만 동대장이 걍 나 싫어하는듯함 사회생활도 나름해봤는데 동대에서 이렇게 험난한줄은 몰랏다.
매일같이 욕먹고 버럭버럭소리지르는것과 그표정이 매일 잘때마다 머리에 맴돌아서 정신병 걸릴것같다. 현재 머리아파서 진통제 처방받은거 매일먹고있고 우울증도 온것같아서 정신병원도 이번주에 갈예정이다.. 내가 동대장비위를 어떻게맞춰줘야하는지 도대체 모르겠다. 첨부터 끝까지 꼬투리만 잡으니까 매우힘들다 매일밤 잠설치고..이제 동대장만보면 어지럽고 머리아프고 나도모르게 화가나서 표정관리조차 되질 않는다..그래서이제 항상 정색빨고 대답할것만하는데 아직짬찌라 실수하는게 좀있는데 그때마다 한숨쉴때 내가슴에 못박히는 기분이다 미치겠다..밤마다 그날있엇던 욕먹은게 떠올라서 잠못자서 죽고싶을정도다 도대체 어떻게 대처하는게좋을까? 대대로가는게 답도아니고 회피만 하는것같고 내 멘탈을 강화시키려면 어떤마인드를 가지는게 좋을까 아무나 답해줘..
매일 엄마앞에서 신세한탄하면서 우니까 죄송하기도하다

긴글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