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욕먹고 버럭버럭소리지르는것과 그표정이 매일 잘때마다 머리에 맴돌아서 정신병 걸릴것같다. 현재 머리아파서 진통제 처방받은거 매일먹고있고 우울증도 온것같아서 정신병원도 이번주에 갈예정이다.. 내가 동대장비위를 어떻게맞춰줘야하는지 도대체 모르겠다. 첨부터 끝까지 꼬투리만 잡으니까 매우힘들다 매일밤 잠설치고..이제 동대장만보면 어지럽고 머리아프고 나도모르게 화가나서 표정관리조차 되질 않는다..그래서이제 항상 정색빨고 대답할것만하는데 아직짬찌라 실수하는게 좀있는데 그때마다 한숨쉴때 내가슴에 못박히는 기분이다 미치겠다..밤마다 그날있엇던 욕먹은게 떠올라서 잠못자서 죽고싶을정도다 도대체 어떻게 대처하는게좋을까? 대대로가는게 답도아니고 회피만 하는것같고 내 멘탈을 강화시키려면 어떤마인드를 가지는게 좋을까 아무나 답해줘..
매일 엄마앞에서 신세한탄하면서 우니까 죄송하기도하다
긴글 미안해
책임감을 버리면 됨. 어차피 동대업무 다 동대장일이잖아. 따지고보면 니가 대신 해주고 있는 일이지. 이거 못한다고 니 가치가 떨어지지는 않음. 나는 동대업무는 그냥 일종의 계약이라고 생각함. 다른애들 군대에서 ㅈ뺑이 치고 있을때, 나는 동대에서 개꿀빨면서 자기계발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일종의 비용이라고 생각함.
ㄴ ㅇㅈ 책임감 갖고하면 스트레스 받음 걍 모든걸 내려놓으면 맘이 그나마 편해짐 걍 아몰랑 식으로 나가는게 낫다
그런데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얘기가 달라지지. 동대장들은 우리가 일해주는거에 대해 고맙게 생각해야함. 원래라면 자기가 해야할 일인데 자기가 못하면 감사고 뭐고 불이익을 받아야되는게 맞는거지. 그런데 우리한테 성질부리고 스트레스준다? 일해줄 가치가 없는거야.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꿀 못빨면 비용에 대한 급부가 없는 셈이지. 돈만주고 물건은 못받는거랑 같은거임.
ㄴ그렇구나 그래 책임감을 버리고 할일만 하는게맞겠다...일을 아예못하는것두 아니구..실수만 조금있을뿐..
ㄴ와 진짜 ㅠㅠㅠ 댓글보고 운적음 첨이네 조언 진짜 고맙고 명심할게
그러니까 마음 내려놓고 업무는 너한테 안귀찮을만큼함 하고 남는시간 최대한 많이 만들어서 니가 사회나가서 써먹을 능력 만드는데 집중해라. 자기의 가치는 자기가 만드는거임. 괜히 쓸데없는 업무 실수한다고 핀잔듣는다고 자존감 상해하지 말고 한귀로 흘려버리셈. 너의 진정한 능력은 사회나갔을때 보여주면 된다. 상근시간은 이용하는거지 니 가치를 인정받는 시간이 아님
ㄴ오케이 명심할게...혹시내가더 알아야하는게 있을까..?
고맙다...정말 명심하고 또 명심할게
댓글보고 나도 배워간다 ㄱㅅ
너덕분에 내일하루라도 버틸수있겟다...메모해야겟다
책임감은 안가지되 해야할일은 제대로 하는것도 잊지말자 모순이긴한데 아무튼 힘내라
어떤 심정인지 대충 이해가간다. 내가 해주고 싶은 조언은 너무 잘할려고 하지말고 할 필요도 전혀 없단거다. 나도 처음엔 이것저것 열심히 해볼려했는데 동대장 이 새1끼들은 10가지를 해놔도 1개 못하면 그걸 꼬뚜리 잡는 말종들이다. 동대장이 뭐라해도 그냥 멍때리고 대답만해라 어차피 업무개판 쳐놔도 쟤네들만 손해본다.
엉엉 힘내요 응원 한 바구니 놓고 갈게요:)
그렇게 네네 거리고 대충대충하다가 그 ㅅㄲ가 손찌검하거나 도를 좀 넘는것같다, 싶으면 정신병원 기록이랑 이것저것 모아서 물어뜯어버려라. 같은 상근으로써 진짜 스트레스 안받고 무사히 전역하길 빈다
아 그리고 동대장이 다른 행정병이랑 너랑 비교하면 그냥 속으로 웃고 넘겨라. 상근병은 포켓몬이 아님. 가끔 머장들의 그런 평가에 집착하고 업무능력에 프라이드 가지려는 상근들이 있는데, 무의미한 짓이다. 어차피 10번 잘하고 1번 실수하면 그 1번 실수한걸로 욕을 먹는다. 소위 A급 선임들이 전역할 때 이구동성으로 말하는게 "잘해봤자 나한테 남는게 없더라"임
정말 다들 고맙다...댓글 하나하나올려주는거 계속 메모해두고있다..행정병으로 일하면서 참고할게... 이런데 글올려서 의미있는 댓글달릴줄은 몰랏다 배울것도많은것같구..고마워 다들.. 조언해주고싶은게있다면 계속말해줘 메모할게...다들 시원한거 하나씩 사드리고싶다..
59.22 가 제일 의미있었다고해줘 ㅋㅋㅋ
글 개공감된다 진짜 동대장들은 당연히 우리가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하는게 줘패고 싶다.
동대장들말은 무조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라. 사람 자체도 무시하고, 말하는거도 무시해라. 그냥 사람취급을 하지마
공익개병신새끼들ㅋㅌ
니 병신애미년이 니 같은 개병신신체하자있는 공익새끼 쳐싸지를바엔 낙태시켰어야됬는데ㅋㅋㅋ 개병신년
꼬우면 니 애미년 보지 찢어버려야지 개씨발새끼야^^^^
나도 글쓴이하고 비슷한 경우인데 윗뎃처럼 아몰랑 꼬으면 니가해 하는식으로 나가는중임 그냥 편하게해 어차피 전역하면 볼사이도아닌데
이렇게 힘들 정도면 그냥 정면돌파해야해 동대장새끼한테 나중에 따로 가서 대대로 가고 싶다고 부대로 가고 싶다고 말하셈
회피해도 괜찮다. 힘들면 부대 가는것도 방법이야. 못견디는 니가 나약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저기 공익갤러리애빼고 다들 고맙다 다들 생각이다르니 여러방면에서 생각해볼수있어서 좋네..고맙워다들
힘내라 나쁜생각 하지말고
긴말안함 같이 화이팅하자 ㅅㅂ
대대가라고진짜
나도 동대장이 나 싫어하고 겁나 눈치줘서 짜증내고 스트레사 받았는데 그냥 동대장은 동대장일 뿐이야. 니가 아무리 일을 열심히하고 잘 해도 한 번 실수하면 또 난리칠거야. 그냥 난리치면 어휴 저인간 또 저러네 이러고 넘기는게 마음 편해
혹시 너 대대에서 동대로 갔니?
d
많이 힘들면 그냥 대장한테 직접얘기하지말고 대대장이나 주임원사랑 상담해 혹여나 너가 책임감없이 가는걸로 얘기해도
너가 힘든건데 딴데로 전입가는게 편해 내후임도 그렇게 가더니 그쪽에서 근무도 재밌게 하는것같더라 너무 생각많이 하지말고 힘들면 옮겨
일단 1303에 전화해 그 다음에는 법무실 번호 물어보고 법무실에 전화해라. 동대가서 너 욕듣는거 녹음 필수. 개동대장 썅놈새끼들 더럽게 많다.
고마워 알앗어 ㅠㅠ 지금은좀 버티고있는데 너희들의견 모두수렴할게..늦게라도댓글달아주는거 다볼테니까 조언할거있음 해줘도좋아
휴대폰 공기계라도 빌려서 진짜 녹음은 꼭 해둬라. 욕듣는거 녹음해라.
나도 처음에 내가 저딴 컴터찌끄래기도 못만질정도로 빡대가린가 싶었음 막 존나 뇌에서 정보를 거부하는느낌이 들더라 ㅋㅋ
우리는 찔러서 머장 교체된적 있다는데 찔러라
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아무 흠이 없구나 // 너 아무 잘못 없다. 존엄을 잃지 말고, 조용히 법무실에 전화해서 그대로 이야기해라.
내 이야기같네.. 참.. 하 개패버리고싶은 개꼰대새끼들
ㅅㅂ 대대가라는 새끼들은 시발 개 양아치새끼다ㅋㅋ 니미 글쓴이 사회성 없는 쪼랩같은데 좆나 양아치새끼들 던전에다가 던저주면 점심시간에 짬밥도 혼자먹고 px도 혼자 가고 그럴걸ㅋㅋㅋ
시발 좆같아도 한귀로 듣고 흘리는게 동대야 어짜피 어떻게든 굴러가니까 기본만하고 남은시간 공부해 시발 나도 이병때 동머장 경상도라 온갖 좆스러운 욕 다쳐먹고 했는데 담달 상병인데 그래도 시간은 가더라. 어짜피 국방부 시계는 흘러가니까 걱정하지마라. 머장이 너 좆같으면 너 보다 뛰어난 대대에서 신병 후임 데리고와서 커버해주거나 그럴거야 .
혹시 53사단 동대상근이니
공익개병신새끼들 남들 다 쳐받는 1,2,3급 현역 등급도 못받는 병신몸뚱아리 하자쳐있는 병신새끼들ㅋㅋㅋㅋ 꼬우면 현역가?좆까고 있네 여자보다 쓸모없는 관공서 소속 민간인새끼들 공익은 면제받고 말지 차피 일생 전시 떠도 이등병 소총수 밖에 안되는 보충역 장애인 쓸모도 없는 하자새끼들이 아가리 씨부리기는 씨발공익병신새끼들 ㅡ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