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근이다 이번에 계원 4명인 우리동으로 전입왔어

동대장님을 처음본순간.. 내 눈이 샤르르 녹는것 같았다

우람한 육체미와 빵빵한 근육질... 무엇보다도 뒤에

엉덩이가 내 마음을 녹이는 봉숭아 엉덩이 스러운거야

난 그걸 보고 내 아랫도리 똘똘이가 빨닥 스더라고

ㅠㅠ 진짜 어떻게던 가릴려고 했는데 그만 우리 동대장님

께서 이 현장을 봐버렸다.. \"젊으니까 당연한거야 팔팔

한게 얼마나 좋은건지..\"라면서 다독여주는데 내 진짜

속마음은 그게 아닌데 너무 걱정되고 혼란스러워 나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 동대장님께 고백드려서 \"정말 저랑

잠자리 한번만 해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라고 말씀드려

볼까??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