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임. 나 작년 12월에 전역함. 제작년 일꺾 때 감사보고 우수받음. 그리고 작년에 감사 안보고 12월에 전역했다. 근데 동대장이 갑자기 전화와서, 맞후임이 대대로 도망갔다. 그래서 동대에 갓 일병단 짬찌 하나밖에 없는데, 이번 한번만 잠깐 와서 도와줄 수 있느냐고 물어보던데, 그래서 얼떨결에 \"아 , 예 시간나면 한번 들리겠습니다.\"라고 멘트치고 끝었다. 차단박는게 답인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