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할거면 어중간하게 못해라 그게 났다

전역한지 벌써 6개월 정도됬는데 본인은 지역대였음..

내가 게으르고 그런성격이아니라 시키면다하고 내 일은 무조건 내가 다하는 성격인데 일을 열심히해도 밖에서는 누가 안알아준다 심지어 폐급처럼 생활해도 밖에서는 그냥 똑같이 전역한사람인데 아무리 열심히해봐야 월급은 똑같다 포상휴가는 총 6일정도 받은것같은데 차라리 폐급처럼 행동하고 포상휴가안받고 편하게있는게 차라리 났다

지역대는 간부가 2명이라 지역대장말고 정작과장이나 행정관이라고 불리는사람인데 솔직히 하는거 ㅈ도없다 대부분 다 병사가하는데 뭐하겠냐 동대장이랑 똑같은놈이지

애초에 상근병이라는게 업무보좌하고 동대장이 일을하는거지 나라가 좀 맛탱이가 많이간건 너희도 알잖아 꼰대새끼들이 지들할일할거 다 병사한테 시키는데 오리혀 못하면 지럴을한다 고맙다고해줘도 못할망정 곧 전역 전인데 유종의 미를 거둬라 이지럴하는 동대장한테는 엿날리고 영창갔다와라 그냥..

군대갔다오면 사람성격 이상해지는게 맞는것같다 꼰대들 다 뒤져야 나라가 바로서는데 씹것들 버젓이 살아있으니..

뭔 개소리 씨부린지 모르겠는데 그냥 어중간하게 못하는게 제일 맞다고본다 열심히 일하고 월급 40쳐받는데 지금은 피방알바하면서 190번다.. 차라리 다리몽둥이 부러놓고 면제가 나을수도있고

첫월급 받을때 자괴감 오지더라 상근때 ㅈ뺑이쳐서 40받았는데 피방알바는 상근 때보다 훨편한데 190받으니..

그냥 일은 존나못하던가 어중간하게 못하던가해라
일 못해서 동대장이 뭐라하면 엿날리고 영창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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