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생긴거 부터가 개폐급이야

이제 곧 병장다는 선임이랑 이제 상병단 내가 이새끼 첫날에 딱 보자마자  아 '이새끼 폐급이다' 라고 느낄정도로 안경에 여드름에 어좁 키작음

그래도 말재주나 일만 잘하면 상관은 없다고 생각해 생긴게 다는 아니니까

근데 얘는 같이 지낼수록 상근이 아니라 정공갔어야 했다고 느낌

병무청 일 제대로 안하나보다 ㅋㅋ


일병달고 3호봉인데 아직까지 업무 하나도 모름

예비군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연기자보류자 전출입출귀국 예비군 훈련에 대한 기초적인것도 못함

읍대장이랑 둘이 가르치는거도 존나했는데 의미가 없었다

그냥 공부를 못하는거 같음ㅇㅇ

그렇다고 교장일이나 힘쓰는 일을 잘하는가?  아니 그냥 하는게 애새끼 같고 존나 산만해서 욕이 안나올수가 없다

둘은 포기한 상태인데 읍대장은 아직 포기안하고 가르치는거 같다

전화도 시발 우리 국동체 안되니까 ~~팩스좀 다른 동대에서 보내달라고 부탁해봐 이러면 ~~팩스 보내주시면 안됩니까 ㅇㅈㄹㅋㅋ 내동기 그거보고 개빡치고 ㅋㅋ

예비군 전화도 절대 안시킴 시발 아는게 있어야지

잘하는게 진짜없어 이새끼는 지금도 암묵적으로 폐급이라 아무도 안건드는데

지금도 후임 3명 왔는데 먼저 온 후임 1명한테

존댓말 한적도 있고

시발 진짜 전출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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