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퇴근하고나서 10분 뒤에 면담좀 하려고 다시 동대 돌아갔을 때

분명 사무실에 동머장 있었는데 사무실 문이 잠겨있는거.ㅇㅇ

그래서 어 뭐지 그냥 들어가있어야겠다 하고 열쇠 따고 들어갔음

그랬더니 동대장실 문 갑자기 닫히고 바지 올라가는 소리 들림.

한 1분 뒤에 벨트 채우는 소리 들리길래 노크하고 들어갔더니

마치 몰랐다는 듯이

어 너 왜 여깄니??

tv 앞 테이블에 두루마리 휴지 있었음ㅋㅋ

이혼남 눈물나더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