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2000이상에 계원은 4명 이여도 나랑 별로 차이도 안 아는 선임들은 짬 때리고 나 혼자 일하고 전출입 20명씩 오는 일도 많고 사람이 하는 일이라 빵꾸 나는 일도 많고 출귀국도 후임 시켜도 빵꾸나면 내가 혼난다. 자꾸 버티려고 하는데 슬슬 한계인가 싶다. 동대에 출근하는게 너무 싫고 거리도 한시간 거리이다. 잠 자기 전에는 내일 혼나는게 너무 무서워서 셀수도 없이 자살 생각을 하고 있다. 어느 선을 넘으면 그냥 끝낼까 싶다. 명문대 대학교 다니고 있고 친구 관계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동대 스트레스로 없던 우울증도 오고 불면증도 온다. 정신병원 다닐까 생각중이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fakearmy&no=91928&s_type=search_all&s_keyword=%EC%96%91%EC%95%84%EC%B9%98&page=1 읽어봐라 상황보니까 헬에 헬에 헬이 겹겹사로 겹쳤구나 아마 명문대생이 그것도 못하냐고 후려치는게 다반사겠지
지금 대대 갈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잘했어
정신건강 단디챙기고 너만생각해라 앞으로
너도 꿋꿋이 욕쳐먹으면서 뻐팅겨봐
선임이 안하는데 니가 왜 일을 도맡아서 다하고잇냐
순둥순둥하고 만만해서...
평생 순둥순둥하고 만만하게 이용당하며 살던지 좆같으면 바로 뒤집어엎든지 골라라 ㅋㅋ
그냥 뒤집어 엎을라고
1303 마법의 번호 ㄱㄱ
대대런 하는거냐 따른동대 가는거냐
대대런 고려해봐
대대런해 그냥
그정도면 대대런이 낫겠네
https://youtu.be/Wq0eISDya6Y
https://youtu.be/Wq0eISDya6Y
도망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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