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키 189에다 몸무게가 88키로임 그리고 생긴게 매우 험악하거든; 살면서 들어본말이 야쿠자 짱돌 조폭 등등 개 험악하게 생긴소리 별에별소리 다 들어봄 근데 정작 싸움은 좆도못함;
여튼 여기가 경주여서 해병상근인디 방금 엄마가 배민시키고 그 벨소리를 잘 못들어서 한번에못나감.
그런데 딸배가 엄마한테 신경질을 ㅈㄴ냈다고함. 나는 방안에있었고
그래서 밖에 시끄러워서 그냥 런닝만 입은채로 나갔는데 갑자기 사과를 ㅈㄴ 하더라고함; 차라리 ㅈㄴ 얕보이게 생긴거보다 험악하게 생긴게 훨씬낫다를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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